예금·적금 이자는 무엇을 계산하나요?
목돈을 한 번 넣는 예금과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금을 구분해 만기 예상액을 계산합니다. 예금은 단리와 월복리를 비교할 수 있고, 적금은 매월 초 같은 날 납입한다고 가정합니다. 일반과세 또는 비과세를 선택할 수 있으며 특정 금융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.
계산 공식
사용 예시
1,000만원을 연 3% 단리로 12개월 예금하면 세전 이자는 30만원입니다. 일반과세 소득세 42,000원과 지방소득세 4,200원을 차감한 세후 이자는 253,800원, 만기 예상액은 10,253,800원입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적금 월 납입액 전체가 가입 첫날부터 이자를 받는다고 계산하는 것
- 표시 금리를 월 금리로 착각해 다시 12를 곱하는 것
- 세전 이자와 실제 받는 세후 이자를 같은 금액으로 보는 것
- 비과세 자격을 확인하지 않고 비과세를 선택하는 것
- 중도해지 이율과 만기 약정이율을 혼동하는 것
적용 기준과 공식 출처
페이지의 계산식과 안내 문구는 아래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. 제도 개정, 개인 조건, 기관별 단수 처리 때문에 실제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마지막 확인:
자주 묻는 질문
예금과 적금 이자는 왜 같은 금리여도 다른가요?
예금은 목돈 전체가 처음부터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납입한 회차마다 이자가 붙는 기간이 다릅니다. 같은 총원금과 금리라도 일반적으로 예금의 이자가 더 큽니다.
일반과세 15.4%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이자소득 원천징수 소득세 14%와 그 소득세의 10%인 개인지방소득세 1.4%를 합친 통상 세율입니다. 실제 세액의 원 단위 처리는 금융회사에 따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비과세를 누구나 선택할 수 있나요?
아닙니다. 상품과 가입자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 가입한 금융상품 설명서에서 비과세 적용 여부를 확인한 경우에만 선택하세요.
월복리와 단리는 무엇이 다른가요?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월복리는 매월 발생한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음 달 이자 계산에 포함됩니다. 실제 복리 주기는 상품 약관을 확인하세요.
은행의 만기금액과 왜 조금 다를 수 있나요?
실제 금융회사는 납입일, 일수, 윤년, 우대금리 충족 여부, 원 단위 절사와 중도해지 여부를 반영합니다. 이 계산기는 매월 같은 날 납입하는 월 단위 비교용 추정치입니다.